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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현지인 추천! 신주쿠 나폴리탄 파스타 맛집 후기

오늘은 신주쿠를 다녀왔는데요신주쿠 현지인 맛집으로 유명한 나폴리탄 파스타를 다녀왔습니다.사실 여기, 일본에 사는 친구가 강력 추천해줘서 다녀오게 된 건데요그 친구도 워낙 맛집 탐방러라 믿고 가봤어요.도쿄 맛집 제대로 찾으시는 분들이라면 여긴 진짜 리스트에 넣으셔야 해요.도쿄 나폴리탄 파스타 맛집Google MapsSpaghetti no Pancho Shinjuku branch · Japan, 〒160-0022 Tokyo…​ 스파게티노 판쵸 신주쿠점 · 일본 〒160-0022 Tokyo, Shinjuku City, Shinjuku, 3 Chome−35−12 新東ビル B1F★★★★☆ · 음식점www.google.com간판부터 기대감 상승! 신주쿠 나폴리탄 파스타집 입장아담한 계단을 내려가면 가게가 나옵니다특..

마룬5 도쿄돔 콘서트 후기, 꿈을 이룬 날

마룬 5는 제가 인생 통틀어서 가장 좋아하는 밴드인데요. 운명처럼 친구가 도쿄 공연 티켓이 하나 남는다고 같이 가자고 제안해 줘서, 도쿄에 오게 됐습니다.그리고 오늘은 바로 그 공연날이에요!! 도쿄돔 가는 법도쿄돔으로 가기 위해 suidobashi 역에 도착했습니다. 누가봐도 도쿄돔인걸 알 수 있도록 사이즈가 커서 길 찾기가 수월했습니다건물이 웅장하고 엄청 커서 멋있었어요콘서트 보기 딱 좋은 곳이었습니다 다들..어디가신거죠..11시에 굿즈 판매 시작이라길래 10시에 왔는데 사람이 없었어요ㅋㅋㅋ큐ㅠㅠ 너무 일찍 왔나 봐요 그래도 한산해서 사진 찍기 좋았습니다. 도쿄 돔 · 1 Chome-3-61 Koraku, Bunkyo City, Tokyo 112-0004 일본★★★★☆ · 경기장www.goo..

도쿄 현지인도 줄 서는 소금빵 원조 맛집

도쿄디저트맛집, 특히 요즘 핫하다는 도쿄 소금빵 원조 맛집에 다녀오기로 했어요. 그 이름도 유명한 팡 메종(Pain Maison) 입니다.도쿄 현지인 맛집으로도 많이 소개되고 있는 곳이라,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였어요. 도쿄 현지인 디저트 맛집, 팡 메종(Pain Maison) 팡 메종 스미다 아사쿠사 도리점 · 2 Chome-4-1 Azumabashi, Sumida City, Tokyo 130-0001 일본★★★★☆ · 제과점www.google.com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소금빵 인기가 진짜 장난 아니에요.도쿄 소금빵 맛집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더라고요.웨이팅을 피하려면 꼭! 아침 일찍 가는 걸 추천드립니다. 팡 메종의 메뉴도 정말 다양해서 놀랐어요.소금빵이 소금빵이지 뭐가 있겠어했는..

도쿄에서 무료로 전망대 가는 법

오늘은 전망대를 가는 날입니다 :) 도쿄여행을 준비하면서 사실 가장 고민했던 게 야경이었는데요시부야 스카이 전망대가 유명하다곤 하지만, 예약도 필요하고 입장료도 있고.. 인스타 핫플은 막상 가면 사람이 너무 많아서 후회하게 되더라고요 눈치 보면서 사진 찍고.. 심한 곳은 시간제한도 있잖아요..(토이스토리 팝업스토어라던가..ㅋ)ㅠㅠ야경 구경보단 사람구경..;; 근데 또..유명한 핫플은 가야만 하는.. 숙명.. 귀찮지만.. 또 좋은 건 다 봐야죵? 그래서 저는 무료에 예약도 필요없는 도쿄 전망대, 도쿄도청으로 다녀왔습니다.일본에서 생활중인 여자친구가 추천해 준 루트였는데 아직 유명해지지 않아서 오붓하게 시간 보내기 좋았어요 일본 사람들은 관광객때문에 시부야 말고 도쿄전망대에서 데이트한다드라구요(비밀 핫스팟-..

도쿄 현지인 이자카야 & 디저트 맛집 추천

오늘은 도쿄에 살고 있는 일본 여자친구가 가이드해 주는 날!워낙 계획이 없는 타입이라 웬일인가 싶더니.. 친구들이 추천해준 맛집을 가자고 하더라구요 일본 분위기 낭낭한 표지판을 보니 일본 온 게 실감 나네요 배고파서 일본 편의점투어 인기음식 먹었습니다 예. 한국에선 안 파는 연어알김밥이랍니다. 연어가 입에서 톡톡 터져서 너무 좋았어요 도쿄도청 근처 인생 디저트 맛집– 와라비모찌 & 말차크레이프 간단하게 요기만 하고 디저트를 먹으러 갔습니다.여기가 바로 첫 번째 여자친구 추천인데요 와라비모찌 핫플이에요 Kyoto Saryo-suisen Shinjuku Branch · 일본 〒163-0201 Tokyo, Shinjuku City, Nishishinjuku, 2 Chome−6−1 Shinjuku Sumi..

[도쿄 여행] 도쿄행 에어재팬 탑승기 (인천공항 1터미널 대기시간)

이번 여행에서는 여행 경비를 절약하기도 할 겸 '에어재팬'이라는 항공사를 이용해 도쿄로 떠났다. 에어재팬? 처음 들어보는 항공사였지만, 찾아보니 이번에 새로 생긴 일본의 ANA 항공사 계열의 LCC였다.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에 ANA에 준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최근에 1주년이 되었다고 한다. 일단 큰 항공사의 계열사라고 하니 믿고 구매해 봤다. 비행은 오후 1시 반 출발이었다. 요즘 워낙 인천공항 심사 대기시간이 길다고 사람들도 말하고 뉴스에까지 나오는 것을 보고 아침 8시 반쯤 출발했다. 아침 시간인지라 공항버스에서도 사람들이 꽉 차 있었다.4시간도 모자라면 어쩔까... 괜히 긴장이 되었다.  10시가 좀 안 되어서 인천공항에 도착했다.에어재팬 플랫폼은 반대쪽 J에 있어 줄이 길 ..

신한 쏠 트래블카드로 무료로 마티나 라운지 이용기

여자친구를 만나기 위해 2월에 다시 도쿄로 떠나기로 결정했습니다. 도쿄 여행을 계획하던 중, 문득 혜택이 많은 여행카드를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존에는 하나카드의 비바 x체크카드를 이용했었는데요, 알아보다 신한의 쏠 트래블카드라는 카드를 찾게 되었습니다. 트래블카드의 라운지 무료 이용 등의 혜택을 보고 바로 이 카드로 결정했습니다.  신한카드 쏠 트래블카드 혜택 신한 쏠 트래블카드를 이용하기로 결정한 데에는 크게 두 가지 이유가 저를 사로잡았습니다. 첫 번째로 디자인이었습니다.기존의 디자인도 충분히 예뻤지만, 도라에몽이나 짱구 등 다른 캐릭터들을 카드 디자인으로 채택했습니다.일단 저는 개인적으로 짱구를 정말 좋아하기 때문에 발급을 안 할 수 없었어요!! 두 번째로는 라운지 무료 이용이었습니다..

[미국 여행] 라스베이거스 3대 뷔페 윈호텔 '더 뷔페' 방문기

어느덧 라스베이거스 여행의 마지막 날이다.  교환학생 생활 중 방학이 시작되고, 무작정 계획 없이 온 라스베이거스. 라스베이거스는 카지노, 호텔, 쇼 등 유명한 것들이 많지만, 그중 이곳에 왔다면 절대 놓칠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바로 호텔 뷔페다. 내가 다녀온 곳은 윈 호텔의 더 뷔페(The Buffet at Wynn Las Vegas)로, 라스베이거스 3대 뷔페 중 하나다. 그만큼 이미 명성과 실력이 있는 곳이라는 것이 증명된 뷔페다.     라스베이거스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뷔페 천국이다. 그중에서도 내가 다녀온 윈의 더 뷔페, 바카날 뷔페(Bacchanal Buffet), 그리고 위키드 스푼(Wicked Spoon)은 이곳에서 '3대 뷔페'로 불리며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세 곳 모두 가격대..

[라스베이거스] 라스베이거스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곳

2024년의 첫날이 밝았다. 전날에 너무 무리해서 그런가, 아침에 모두 다 도통 눈이 떠지질 않았다. 무거운 몸을 일으켜 한 명 한 명 씻고 오후 2시가 넘어서야 밖에 나왔다.    새해 카운트다운 이벤트의 열기가 아직 다 식지 않았는지 길거리에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밤 시간대에 스피어(Sphere) 관람을 예매했고, 그 이외에 낮에는 계획했던 일정이 없었기 때문에 우리도 다른 사람들을 따라 길거리를 돌아다니며 카페, 옷가게, 기념품점 등을 구경했다.    계획 없이 길거리를 구경하다 큰 관람차를 발견했다. 심지어 대관람차는 짚라인이 어디선가부터 이어져 있었다. 할 것도 없는데 둘 중에 하나를 한번 타볼까? 짚라인은 고소공포증이 있는 친구가 공중을 날아다니는 느낌이 싫다고 관람차가 낫다고 했다. 조금 아..

라스베이거스에서 불꽃놀이와 함께 한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호텔에서 잠깐 휴식을 취한 뒤 자정 카운트다운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호텔을 나왔다. 12월 31일에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카운트다운을 하러 라스베이거스 스트립 중앙에 모일 것이다. 때문에 이벤트 시간보다 더 일찍 가야 혼잡하지도 않고 좋은 자리를 잡을 수 있어 일찌감치 오후 10시쯤 나왔다.    밤이 되자 라스베이거스의 정석과도 같은 모습이 나오기 시작했다. 밝은 햇빛이 다 들어가고 화려한 불빛들로만 하늘을 비추고 있는 광란의 도시. 보고만 있어도 가슴 뛰게 만든다.    가는 길에 베네티안 호텔이 있길래 시간도 남는다, 한번 들어가 보았다. 베네티안 호텔은 라스베가스에서 가장 유명하고 규모 있는 호텔들 중 하나이기 때문에 한 번쯤 들어와 구경해보고 싶었다. 호텔 정문을 지나 사람..